에트나의 아이콘, 초특가에 만나요!
행사가⚡[한정] 프랭크 코넬리센 문제벨 로쏘 씨디 2020
에트나 화산 토양의 테루아를 보여주는 가장 강렬하고 야생적인 스타일로 타닌이 강하고 힘이 넘치며, 가죽이나 흙 내음, 미네랄과 정교함, 복합미를 보여줍니다.
이거 마시면 제주도 안가도 댐..
레코스테, 비앙케토
복숭아 잼과 말린 살구, 시원한 민트와 야생화, 허브의 섬세하고 향기로운 터치. 기분 좋은 유질감과 꼿꼿한 산도, 미네랄의 완벽한 밸런스. 시간이 지날수록 고소한 아몬드의 잔향까지
이거 마시면 제주도 안가도 댐..
레코스테, 비앙코
제주 감귤,한라봉의 상큼달큰한 과실 향이 피어오르며 굴곡 없이 시원하게 쫙 뻗어나가는 산도가 침샘을 강렬하게 자극해요. 가벼운 첫날에 비해 하루만 지나면 농염해진 열대과실이 잔뜩!
나를 위한 향긋한 미술관, 와인테라피
파트리샤 에 헤미 보느통, 앙코르
말린 자두,라즈베리,과일잼의 달콤한 아로마를 시작으로 벨벳처럼 매끄러운 질감과 시간의 힘으로 다듬어진 산도가 입안을 편안하게 감싸줘요. 자몽에이드의 발랄한 쌉싸름함과 장미향도 함께
나를 위한 향긋한 미술관, 와인테라피
파트리샤 에 헤미 보느통, 메티스
향신료와 시트러스의 톡톡 튀는 상쾌함을 시작으로 백도,금귤의 과즙미와 야생화와 젖은 풀잎들. 마치 수채화 같은 하이브리드 와인으야들야들한 탄닌과 쥬시한 텍스쳐, 기분 좋은 활력까지
나를 위한 향긋한 미술관, 와인테라피
파트리샤 에 헤미 보느통, 포씨옹
솜사탕을 녹여낸 우유나 코코아가 떠오르는 포근함으로 시작해서 검붉은 베리류,자두,건포도의 과실미가 차오르며 가죽,이끼,우디한 부케의 향연. 실크같은 탄닌과 고급스런 질감으로 피니시
나를 위한 향긋한 미술관, 와인테라피
파트리샤 에 헤미 보느통, 엑스페리엉스 마미넷뜨
올해 첫 등장한 쥐라 수부알 방식의 멀티 빈티지. 무화과잼,건포도,캬라멜 풍미에 볶은 견과류와 따뜻한 향신료 터치가 매혹적인 오렌지. 묵직한 바디에 쫀쫀한 질감,기분좋은 잔당감까지
8년 묵은 싱글빈야드 피노누아!
파링가 에스테이트 피노누아 로빈슨빈야드 2018
마실 때가 된 피노누아는 소중해요!
곧 10년 묵어가는 싱글빈야드 피노
파링가 에스테이트 피노누아 로빈슨빈야드 2017
마실 때가 된 피노누아는 소중해요!
나를 위한 향긋한 미술관, 와인테라피
파트리샤 에 헤미 보느통, 엑스페리엉스 로난
올해 첫 등장한 쥐라 수부알 방식의 멀티 빈티지. 구운살구,루바브 잼, 로스팅 된 아몬드,캬라멜의 풍미. 풍만한 바디감 뒤로 절묘한 미네랄과 텐션 높은 산도, 은은한 잔당까지.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