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함으로 완성된 샤블리의 진화
도멘 빠뜨 루 샤블리 2022
최대 70년 수령, 스테인리스 18개월 리 컨택 (70%) 225L 및 500L 배럴 18개월 숙성 (30%) 잘 익은 시트러스, 복숭아, 플린트, 미네랄의 밸런스가 좋은 와인
레드인데 화이트처럼 향긋한 파도와인
데페랑트 루즈
크랜베리, 라즈베리, 체리, 자두, 가죽 스파이시, 쥬시한 과실 풍미와 긴 여운의 구수한 내추럴 뉘앙스, 시럽 한방울.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벼운 레드 차갑게 드세요!
NEW JURA 놓칠 수 없다!
도멘 데 우로보로스, 그랑보 × 코트 쇼드 화이트 2023
사바냥·샤르도네 혼식 수확. 수 시간 침용 후 수동 압착, 바리크 숙성. 둥근 질감과 찌릿한 산미의 밀당이 즐거움. 짭조름한 미네랄과 신선한 핵과류 풍미가 돋보임.
NEW JURA 놓칠 수 없다!
도멘 데 우로보로스, Chardonnay 샤르도네 2024
샤토-샬롱 올드바인 사용. 부르고뉴 바리크에서 정교하게 숙성. 잘 익은 사과, 구운 견과류, 은은한 꿀 향이 우아함. 인위적 간섭 없는 깨끗하고 깊이 있는 구조감이 일품임.
NEW JURA 놓칠 수 없다!
도멘 데 우로보로스, 라 쿠르트 에셸 2024
피노 누아를 수동 압착 후 탱크와 바리크 병행 숙성. 갓 으깬 산딸기와 체리의 생동감이 가득함. 부드러운 타닌과 가벼운 바디감으로 편하게 마시기 좋은 '글루글루' 스타일임.
NEW JURA 놓칠 수 없다!
도멘 데 우로보로스, La Manivelle 라 마니벨 2024
게뷔르츠트라미너 3주 침용. 리치, 장미의 화려한 향이 폭발함. 수동 핸들로 짜낸 정성이 담겼으며, 오렌지 껍질의 쌉싸름한 풍미와 내추럴 특유의 펑키한 매력이 공존함.
부르고뉴 화이트와인 느낌을 찾는다면
르 브레일🌿
황금사과, 레몬커드, 꽃과 꿀 뉘앙스에 헤이즐넛 졸인 사과와 배의 향으로 시작해서 쟈스민, 바닐라, 우디향까지 볼륨감 짙고, 성숙한 뉘앙스의 부르고뉴 화이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