잰시스 로빈슨이 꼽은 최고의 로제와인
도멘 실방 파타이유 막사네 로제 플뢰르 드 피노 2023
75~90년 수령의 올드 바인 포도만 사용합니다 막사네 후즈와 같은 포도를 사용하며, 소량의 피노 그리 오렌지를 블랜딩 하죠 그야말로 꽃향기가 가득한 아름다운 실방 최고의 와인
실방 파타이유의 뉴 빈티지!
실방 파타이유 막사네 샤도네 2023
불에 구운 파인애플 향과 사프란 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피니쉬는 사과잼과 미모사 꽃 향으로 마무리 됩니다 흰살 생선과 강력 추천 드립니다!
윗급 막사네 떼루아 어린 나무만 모은
실방 파타이유 부르고뉴 블랑 레 메샬롯 2023
윗급 막사네를 양조하는 같은 떼루아의 수령이 살짝 어린 포도로 만들어 블랑으로 출시 합니다 덕분에 수량이 많지 않다는 것만 빼면 엄청난 만족도의 화이트입니다
러브 앤 핍을 좋아하셨다면 반드시!
실방 파타이유 부르고뉴 알리고떼 2023
깨끗한 레몬 껍질향과 유질감, 섬세하고 화려하기 까지해 흰살생선 회나 스시가 상각나는 맛입니다 와인메이커가 올드 바인 알리고떼에 얼마나 노력을 쏟는지 알 수 있는 뀌베죠!
알리고떼의 르네상스를 이끈 거장
행사가⚡도멘 실뱅 파타유 부르고뉴 알리고떼 2023
가장 순수하고 정교한 입문급 와인으로 특히나 23빈티지는 22년의 뜨거운 열기에서 벗어나 알리고떼 특유의 신선한 산미와 풍부한 과실미가 완벽한 균형을 이룬 해로 평가받습니다.
우아하고 완벽한 밸런스 로제 샴페인
아드리앙 르누아르 레 두 테루아 엑스트라 브뤼(DEG.2024.12)
달콤한 붉은 과실류, 탠저린, 베르가못, 향신료의 아로마가 피어오른다. 입에 머금었을 때는, 풀 바디의 바디감을 느낄 수 있으며, 부드러우면서 생동감 있는 정교한 버블이 기분 좋다
부드러운 타닌, 우아한 빈티지
2019 프랭크 코넬리센 문제벨 비앙코 브이에이 (1.5L)
900m에서 1,000m 사이에 위치한 가장 높은 포도원에서 생산되는 특별한 와인이다. 이 와인은 산도와 밀도감이 좋고 훌륭한 미네랄과 텍스쳐가 인상적이다. 300병 매그넘
부드러운 타닌, 우아한 빈티지
2019 프랭크 코넬리센 문제벨 로쏘 브이에이 (VA)
프랭크 코넬리센의 Cru 중에서 가장 버건디스러운 와인이다. 블랙 라즈베리, 체리, 제비꽃, 블랙티, 이국적인 향신료와 말린 오렌지 껍질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부드러운 타닌, 우아한 빈티지
2019 프랭크 코넬리센 문제벨 로쏘 에프엠 (FM)
우아함이 이 지역의 특징이다. 토양은 상대적으로 깊어서 과실의 성숙을 도와준다. 버건디 와인처럼 우아하고 라운드하며, 더운 빈티지에서도 훌륭한 완성도를 보여준다. 2,500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