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묘한 단맛과 진한 복숭아 풍미
마쎄네즈 크렘 드 빼쉬 (복숭아)
복숭아를 침용하여 과실 풍미 추출, 이후 당을 더해 부드럽고 농밀한 질감의 리큐르 완성
라즈베리 특유의 강렬한 풍미와 산미
마쎄네즈 크렘 드 프랑부아즈 (산딸기)
라즈베리를 침용하여 과실 풍미 추출, 이후 당을 더해 부드럽고 농밀한 질감의 리큐르 완성
디종의 최고급 블랙커런트로 만들었어요
마쎄네즈 크렘 드 까시스
블랙커런트를 침용하여 과실 풍미 추출, 이후 당을 더해 부드럽고 농밀한 질감의 리큐르 완성
포도를 입 안에 넣고 쪽 빨아먹는 맛
[릴스 소개 와인] 도멘 마틴 캄, 아 마노 2021
"과즙이 꽉 찬 신선한 포도를 입 안에 넣고 쪽 빨아먹는 느낌" / 신선한 포도, 딸기, 석류 같은 과실미 / 가볍고 쥬시해서 시원하게 먹기 좋은 스타일
이번 여름에 딱 맞는 미친 스파클링
[릴스 소개 와인] 마르토, 크레이지크레이지
망고, 서양배, 구아바, 패션후르츠, 바나나 등 화려한 과실미 / 누룽 사탕, 빵 같은 고소한 효모향 / 내추럴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
구아바와 자두 맛이 나는 오렌지와인
[릴스 소개 와인] 파트리시아 보트통, 헤하브 2021
“구아바와 자두의 매력적인 조화” / 프랑스 론, 아흐데슈 / 뮈스카, 비오니에, 클레렛 블렌딩 / 구아바, 자두, 라임제스트, 샤인머스캣, 구운 파인애플, 머스크, 사과잼의 복합
1년 만에 돌아온 그리스 내추럴와인
[릴스 소개 와인] 도멘 리가스, 파타트라바
오렌지와인처럼 오렌지, 구리 빛 색상 / 거봉, 황도복숭아, 살구, 노란 자두 달큰한 과즙의 향 / 은은한 허브, 푹 익은 사과 뉘앙스 / 산도도 좋은데 날카롭지 않고 우아한 느낌
포트 와인 베스트 셀러 '콥케'
콥케 - 토니 포트 20년 (레드)
말린 과실, 스파이스, 고급스러운 오크 뉘앙스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훌륭한 부케. 입안은 풍부하고 응축되어 있으며, 길고 벨벳 같은 여운. 숙성 풍미가 아주 매력적인 토니 포트
마츠 5종 컬렉션 세트
마츠 - 5종 세트 (레드 & 화이트)
1. 엘피카로 2025 (레드) 2. 엘레시오 2023 (레드) 3. 엘비에호 2022 (레드) 4. 라 모사 2025 (화이트) 5. 라 헤파 2022 (화이트)
마츠 여사장, 최초 올드 바인 화이트
마츠 - 라 헤파 2022 (화이트)
'여사장/보스'. 토로 최초의 화이트. 바닐라·농익은 핵과·크리미 뉘앙스, 미세한 아니스 향. 입 안을 채우는 실키한 질감에 크리미함과 좋은 산도가 균형을 이루는 우아한 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