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러를 넘보는 프리미엄 생산자
바인굿 세킹어, 마이카머 샤르도네 2024
흰꼬츠, 노란과실, 밝은 산미, 잘 다듬어진 샤도 스타일. 작년 샤르도네 퓨어의 더 잘만든 버전.
켈러를 넘보는 프리미엄 생산자
바인굿 세킹어, 마이카머 샤르도네 2025
은은한 환원향, 은은한 오크, 버터, 시트러스, 레몬제스트, 배, 약간의 살구, 흰꽃, 바닐라, 미네랄 산도. 3~4회 유즈드오크 사용.
물가안정 데일리 내추럴
[한정특가]브랜든 트레이시, 뤼 들 라 수아프 로제 2022
잡내 많이 안나는 딸기, 라즈베리, 체리 위주 쥬시하고 가벼운 스타일의 로제. 시원하게 칠링해서 음식이랑 콸콸콸 때려붓기 딱.
물가안정 데일리 내추럴
[한정특가]브랜든 트레이시, 뤼 들 라 수아프 블랑 2022
레몬, 사과, 배, 시트러스, 자몽 산뜻한 산도와 특유의 편안하고 쥬시한 스타일.
물가안정 데일리 내추럴
[한정특가]선즈 오브 와인, 퍼셉션 2021(화이트)
아로마틱 화이트에 약간의 라이트한 오렌지 스타일. 레몬 제스트, 라임, 시트러스, 흰꽃, 백도, 리치, 꿀, 열릴 수록 점점 더 화사해지는 스타일.
물가안정 데일리 내추럴
[한정특가]선즈 오브 와인, 뱅 드 메스 2021(오렌지)
복합적이고 자유로운 스타일. 시트러스나 핵과류의 잘 익은 과실, 허브, 은은한 산화감, 쌉쌀한 피니시로 펑키한 내추럴 오렌지.
[샴페인대전]
Champagne Huré Frères, Invitation Brut
뤼드·빌돔멍주 1er Cru 등 형제가 가진 모든 밭하우스 시그니처 큐베. 점토·모래·석회·백악질 토양이 만드는 균형 잡힌 구조, 스테인리스와 오크를 함께 써서 깊이를 더했다.
갸느바를 구할수 있는 찬스!
갸느바 라 콜린 데담 (레드)
세미 카보닉, 토착효모, 무여과·무첨가 SO₂ 방식으로 만들어 붉은 과실과 꽃향, 실키한 탄닌이 중심인 굉장히 쥬시하고 우아한 스타일입니다.
갸느바를 구할수 있는 찬스!
갸느바 정 부 엉꼬흐 (레드)
세미 카보닉 방식이라 과실이 굉장히 생기 있고, 갸느바 특유의 가볍고 투명한 레드 스타일을 부담 없이 느끼기 좋아요! 갸느바의 양조실력을 느낄수있는
[샴페인대전]
아르노 마르겐 엑스트라 브
몽타뉴드렝스는 온통 피노 누아 밭인데, 빌레르-마르므리라는 작은 마을만 유독 토양이 두꺼워서 샤르도네가 자란다. 청사과와 레몬 향에 백악질 미네랄이 팽팽하게 뻗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