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한 핑크빛 탄산
수발리 스파클링 로제
신선한 과실의 향이 풍부하게 살아있으며, 끝맛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생강의 힌트가 세련된 풍미를 더하는, 바삭한 산미와 청량감이 조화를 이뤄 깔끔한 여운을 남기는 캘리포니아 스파클링
독일 팔츠지역의 정교하며 신선한 맛
본 위닝 리슬링 엑스트라 브뤼
상큼한 레몬과 넥타린, 사과, 섬세한 염분기와 신선하고 활기찬 드라이한 맛이 긴 여운과 함께 조화를 이루며, 미세하고 지속적인 버블이 입안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스파클링 와인
가볍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본 위닝 세코 블랑
싱그러운 레몬과 만다린, 열대 과일이 폭발하는 듯한 풍미에 은은한 은방울꽃과 엘더플라워 향이 부드럽게 어우러져, 마치 자연 속에서 산뜻한 에너지를 마시는 듯한 기분
소믈리에가 선택하는 샴페인
빌까르 살몽 르 리저브
15개 빈티지 리저브 와인을 70%이상 블렌딩. 조밀한 버블이 부드러움을 주며, 잘 익은 배의 과실향과 함께 갓 구운 빵, 은은한 코코넛과 곡물의 고소함
피노누아의 성지, 부지 샴페인
샴페인 장 베셀 리저브 브뤼
강렬한 과일향과 함께 블론드 토스트, 붉은 사과, 들꽃의 아로마. 그리고 붉은 베리류의 풍미와 미네랄 터치, 약간의 흰후추
코스 + 와인 18만(동백전15.1)
하모샤브 & 밴댕이 회 + 와인디너
화려함보다 깊이를 보여주는 샴페인
V22 메종 르페뷔르, 네올리띠끄
▪ aged for 11 months in ceramics ▪ degorgement 2025/the second half of the year ▪ dosage 0g/l
화려함보다 깊이를 보여주는 샴페인
V22 메종 르페뷔르, 스텔라 마리
▪ aged for 11 months in oak barrels ▪ degorgement 2025/the second half of the year ▪ dosage 0g/l
이탈리아 아브루쪼 맛집
[한정특가]라바스코, 칸첼리 비앙코 2020
황금빛 노란색 살구, 배, 노란 사과 등의 노랗고 익은 과일들이 맛있게 올라옴 마시면 레몬제스트나 라임의 시트러스와 미네랄이 예쁜 미감을 깔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