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쉐가 사랑하는 생로 뀌베
프랑수와 생로, 헤이 지지 2022
밝은 자몽 위주의 향기가 인상깊은 로제와인으로 기분 좋은 산미가 매력적. 차갑게해서 여름 피크닉, 아페리티프, 샐러드, 세비체 등과 편하게 페어링 가능!
마르쉐가 사랑하는 생로 뀌베
프랑수와 생로, 헤이 그로 2022
루아르 토착 품종 그롤로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피크닉에 제격인 와인. 신선한 붉은 과실미에도 불구하고 좋은 산도와 은은한 타닌.
프랑수와 생로의 시그니쳐 뀌베
프랑수와 생로, 레 푸슈 2020
동굴 장기 숙성의 복합미를 느낄 수 있는 시그니쳐 뀌베. 풍부하고 농밀한 노란 과실, 숲바닥뉘앙스가 인상적으로 가벼운 해산물부터 무거운 흰살요리까지 모두 어울립니다.
루아르 전통의 카프/스톤소일 영향력
프랑수와 생로, 레 팔렌느 2020
잘 익은 붉은과실, 숲속 베리, 피망, 섬세하고 쥬시한 까베르네프랑. 가볍게 칠링하여 너무 무겁지 않은 육류 그릴 요리, 버섯 토마토 베이스에 잘 어울립니다.
쌩로 특유의 마법, 마세라시옹(침용)
프랑수와 생로, 레 푸슈 마세라시옹 되지엠 암포라
벌꿀 사과와 같은 슈냉블랑의 특징과 긴 여운, 기분 좋은 산도와 질감. 전통방식의 암포라에서 자연스럽게 산화숙성된 뉘앙스. 바로 마셔도 되지만, 장기숙성도 가능!
메이커 자신을 묘사한 최고의 오렌지
오리올 아르티가스 라 베스티아 2017 독점할인
오렌지 와인 제법이지만 오렌지 와인보다는 화이트 뉘앙스가 조금 더 강합니다. 바닷물처럼 짭짤한 미네랄과 섬세한 구조감, 고소한 견과류 뉘앙스와 이스트의 감칠맛
스페인의 태양같은 과즙미의 오렌지
오리올 아르티가스 라 벨라 2017 독점할인
페인의 태양이 떠오르는 과즙미와 ’오렌지‘ 느낌, 은은한 볼라틸과 라임 뉘앙스까지... ’아름답다‘ 는 뜻의 라 벨라가 정말이지 어울립니다. 구조감과 깊이가 있는 오렌지 와인입니다
오리올 최고 인기 "고래" 레드
오리올 아르티가스 엘 룸베로 2017 독점할인
굉장히 맑고 깨끗하고 주시한 맛에 마치 잘 만든 갸메 같은 뉘앙스도 있는데 마시고 나면 뒷맛에서는 화려한 과실향과 꽃 향기가 피어오릅니다.
스페인 내추럴 레전드 올빈 화이트특가
오리올 아르티가스 라 룸베라 2017 독점할인
요거트 같은 발효향, 상큼하지만 과하지 않은 산미, 사케같은 감칠맛으로 어떤 음식과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와인입니다.
오레곤 샤르도네의 그랑 크뤼급 빈야드
그랑빌 와인 쿠사 빈야드 샤르도네 2023
해발 약 244~335m 고도, 서늘한 기후의 선명한 산도 프렌치 배럴 11개월 리 숙성 (뉴오크 38%) 2,700병 한정 생산 샤샤뉴를 떠올리게 하는 오레곤 싱글 빈야드 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