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의 움직이는 성에는 와인도 있었다
하우스헤르, 오씨토뷔
매실청에 콤부차의 산도를 톡 떨어뜨린 듯 펑키하고 매력적인 와인. 드라이 플라워,멜론,살구의 짙은 아로마와 혀에 착 감기는 미네랄과 감칠맛까지. 매운 음식, 아시안푸드, 한식 !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는 와인도 있었다
하우스헤르, 록 앤 포슬
자연파 입문자 대환영. 15도의 도수가 느껴지지 않는 '망고 주스' 그 자체. 복숭아,파인애플,리치의 풍미에 향긋한 베르가못 그리고 과실 본연의 달큰함. 둥글고 상쾌한 산도 밸런스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는 와인도 있었다
하우스헤르, 르 자르뎅 라 오 2020
'골드메달 애플주스'를 마시는 듯 진하고 향긋한 사과 과즙. 시간이 지날수록 백도의 싱그러움과 입맛을 돋우는 청량한 산도, 끈적임 없는 투명한 텍스처의 깔끔하고 상쾌한 피니시
슈퍼투스칸
그라타마코,랄베렐로 2018
볼게리를 대표하는 슈퍼투스칸으로 사시까이아와 어깨를 나란히 합니다. 강하지만 무겁지 않고 굉장히 세련된 스타일의 와인 입니다.
세계최고의 레스토랑 "노마"에 리스팅
데 레퀴,야누스 2022
미네랄, 레몬필, 시트러스, 부르고뉴와는 다른 개성있는 샤도네이가 필요하시다면
세계최고의 레스토랑 "노마"에 리스팅
데 레퀴,마르게르뜨`2020
꼬냑을 만들때 주로 쓰이는 품종으로 메르게르뜨는 "데이지꽃"이라는 뜻입니다. 강한미네랄, 바다내음, 라임제스트,흰꽃 , 개성있는 화이트를 찾으신다면 이겁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는 와인도 있었다
하우스헤르, 르 자르뎅 라 오 2019
코리안 블랑! 매화수 향이 은은하게 퍼지며 화사한 리치와 과실 본연의 잔당감까지. 상쾌한 산도와 완두콩 껍질 같은 매끄러운 유질감이 우아한 텍스쳐를 완성하는 매력 넘치는 뀌베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는 와인도 있었다
하우스헤르, 라 꼴린느 셀레스트 2020
열대과일,꿀의 농밀하고 응축된 아로마와 복숭아,파인애플 과육을 베어먹는 듯 한 달콤함이 매끄러운 유질감. 탄탄하고 골격과 깊이 있는 텍스쳐의 반전매력. 아득하고 긴 잔향으로 피니시
보졸레 10크뤼 쎙따무르
쉐르메뜨, 쌩 따무르 ' 레 샹 그리예 ' 2023
보졸레 10크뤼중에 가장 북쪽에 위치한 아주 작은 AOC 생따무르 와인 입니다. 부르고뉴처럼 섬세하고 이름때문에 연인들의 사랑을 받는 와인입니다. <강력추천>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는 와인도 있었다
하우스헤르, 라 꼴린느 셀레스트 2019
촉촉한 아카시아,백도,파인애플,달큰하게 담군 모과청의 풍미를 시작으로 기분 좋은 잔당감, 섬세한 산도 그리고 매끄러운 텍스처가 주는 훌륭한 조화. 끈적임 없는 깔끔하고 향긋한 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