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플뤼 신규 + 희귀 올드 빈티지
(세트) 지그재그 + 아라크히테
모과로 만든 파워에이드에 잔잔한 버블과 상큼함이 폭발하는 '지그재그(화이트)', 새콤달콤한 루바브 잼, 싱그러운 허브, 우디한 인센스 향이 중독성을 부르는 '아라크히테' 2종
르플뤼 신규 + 희귀 올드 빈티지
(세트) 라 가야디즈 + 바가텔
초소량 수입, 무려 18년 숙성의 2008년 빈티지 한정판 '라 가야디즈(시드르)', 펑키함 대신 묵직한 클래식함과 극강의 밸런스를 뽐내는 멀티 빈티지 '바가텔(레드)' 2종
르플뤼 신규 + 희귀 올드 빈티지
(세트) 브항장그 + 아포히
시간을 겹겹이 쌓아 올려 입안을 개운하게 깨우는 짜릿한 멀티 빈티지 '브항장그(화이트)'와 쨍한 산미를 덜어내고 촉촉한 탄닌과 절인 과실의 관능적인 볼륨감의 '아포히(레드)' 2종
르플뤼 신규 + 희귀 올드 빈티지
(세트) 세레나드 + 에휴베상스 + 에스클랑드흐
가장 귀한 15년 숙성 올빈 '세레나드(화이트)', 콤달콤한 콤부차 같은 짜릿한 텐션의 '에휴베상스', 압도적인 세련와 우아한 감칠맛의 최초 수입분 '에스클랑드흐' 3종
르플뤼 신규 + 희귀 올드 빈티지
(세트) 세레나드 + 앙티포드 + 지부레
가장 귀한 15년 숙성 올빈 '세레나드(화이트)', 내추럴 입문자,애호가를 모두 홀리는 벨벳 텍스처와 감칠맛 '앙티포드(레드)', 여름날 시원하게 꿀떡꿀떡 '지부레(레드)' 3종
르플뤼 신규 + 희귀 올드 빈티지
피에흐 후소, 바가텔 2016 + 2017
펑키보다 클래식. 호불 없이 사랑받는 멀티 빈티지 한정판. 자두,블루베리,오디,복분자 그리고 말린 꽃과 허브. 이내 담뱃잎,향신료의 고급스런 부케. 농축된 과실의 훌륭한 밸런스
르플뤼 신규 + 희귀 올드 빈티지
피에흐 후소, 아라크히테 2020
이거 이거 쏘 스페셜. 새콤달콤한 우메보시와 루바브 잼,검붉은 베리류와 시원한 허브. 여기에 고급스런 인센스 스틱의 우디함과 은은한 가죽 뉘앙스가 깊이를 더해요. 반전매력 !
르플뤼 신규 + 희귀 올드 빈티지
피에흐 후소, 허무메낭쥬
3things 원픽 레드. 졸여낸 체리,자두,무화과에 흑설탕,담뱃잎,가죽,감초 정도의 향신료. 이후 말린 꽃내음이 스치며 감칠맛이 저세상.. 균형잡힌 산도와 텍스쳐. 감동 그 자체
르플뤼 신규 + 희귀 올드 빈티지
피에흐 후소, 까헝부이 2014
르플뤼 이전의 희귀 올드 빈티지. 체리,딸기,건자두의 째미한 아로마에 올리브 풍미가 더해져 깊은 감칠맛을 선사해요. 타닌 없이 매끄럽고 가벼운 촉감과 촘촘한 밀도의 고급스런 밸런스
르플뤼 신규 + 희귀 올드 빈티지
르 플뤼, 트휴쿨렁스 2020
최초 수입분으로 새콤한 크랜베리와 우메보시,사과와 오렌지의 시트러스 뉘앙스. 이내 말린 꽃잎과 황설탕의 풍미의 묘한 중독성까지. 쥬시한 텍스쳐와 은은한 잔당감의 밸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