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인간의 감정을 담아내는 와인
투렌 아펠라시옹에서 재배한 피노누아로 양조되는, 니콜라스 바버의 유일한 레드 뀌베다. 섬세한 질감과 산뜻한 붉은 과실향이 균형을 이루는 아페리티프 스타일의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