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 적기 특가
메종 호만, 라 저스티스 쥬브레 샹베르땅 2020
💙
메를로 아파시떼
전형적인 메를로의 검붉은 과일 풍미가 뚜렷하고 스파이시함에 바닐라, 허브 아로마가 더해지고 건조된 눙축미가 느껴지는 갈비찜, 불고기, 파스타와 잘 어울리는 온가족 풀바디 레드에요.
신선하고 단호한 두형제의 부르고뉴
꼬드 두 론 빌라쥬 후즈
진한 보라빛의 블랙베리, 체리, 딸기의 붉은 과일 풍미와 카카오닙스, 바닐라, 실키한 탄닌과 질감, 긴여운이 남기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부르고뉴와 견줄 갓성비 레드에요!
신선하고 단호한 두형제의 부르고뉴
클라시끄 피노누아
으깬 딸기, 체리 상큼한 베리등의 검붉은 과일 향과 맛, 부드러운 탄닌, 적당한 산미, 깔끔한 여운이 누구나 마시기 편한 신선한 피노누아 100% 레드에요! 스테이크, 치즈와 굿
마르쉐가 사랑하는 생로 뀌베
프랑수와 생로, 헤이 지지 2022
밝은 자몽 위주의 향기가 인상깊은 로제와인으로 기분 좋은 산미가 매력적. 차갑게해서 여름 피크닉, 아페리티프, 샐러드, 세비체 등과 편하게 페어링 가능!
마르쉐가 사랑하는 생로 뀌베
프랑수와 생로, 헤이 그로 2022
루아르 토착 품종 그롤로로 만든 레드와인으로 피크닉에 제격인 와인. 신선한 붉은 과실미에도 불구하고 좋은 산도와 은은한 타닌.
프랑수와 생로의 시그니쳐 뀌베
프랑수와 생로, 레 푸슈 2020
동굴 장기 숙성의 복합미를 느낄 수 있는 시그니쳐 뀌베. 풍부하고 농밀한 노란 과실, 숲바닥뉘앙스가 인상적으로 가벼운 해산물부터 무거운 흰살요리까지 모두 어울립니다.
루아르 전통의 카프/스톤소일 영향력
프랑수와 생로, 레 팔렌느 2020
잘 익은 붉은과실, 숲속 베리, 피망, 섬세하고 쥬시한 까베르네프랑. 가볍게 칠링하여 너무 무겁지 않은 육류 그릴 요리, 버섯 토마토 베이스에 잘 어울립니다.
쌩로 특유의 마법, 마세라시옹(침용)
프랑수와 생로, 레 푸슈 마세라시옹 되지엠 암포라
벌꿀 사과와 같은 슈냉블랑의 특징과 긴 여운, 기분 좋은 산도와 질감. 전통방식의 암포라에서 자연스럽게 산화숙성된 뉘앙스. 바로 마셔도 되지만, 장기숙성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