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와인 트로피 2연패 달성
까치쿠 마라빌라, 나랑하
복숭아,망고,오렌지의 트로피컬 아로마. 향은 달콤하지만 입안에선 드라이하게 떨어지며 귤피차 같은 기분 좋은 쌉싸름함과 촘촘한 탄닌이 구조감을 선사해요. 아시아 트로피 2관왕 달성!
달콤하고 크리미한 과즙 펫낫
까치쿠 마라빌라, 구티플라워
자스민과 치자꽃의 꽃내음 가득한 펫낫. 망고,파인애플의 달큰함에 크리미한 버블이 부드럽게 터지며 레몬그라스의 허브향까지. 은은한 당도에 둥글둥글한 질감. 4년만에 재입고 !
데일리 까딸루냐 화이트
*비비노4.2*100딸라💵맛 화이트*아비뇨, 페티앙 화이트
"30달러 미만 이지만 100달러 이상 가치를 지닌 와인" -Food & wine 매거진
부드럽고 여유로운 달콤함을 지닌 쉐리
에바 크림 쉐리
오래된 참나무향, 자두, 말린 과일, 건포도의 아로마. 입안에서는 시럽의 달콤함과 함께 부드러운 정통 쉐리의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신의 물방울 31권에 등장하는 와인
보데가스 산 알레한드로, 에보디아
검붉은 체리빛의 색과 은은한 꽃향, 딸기와 블랙 라즈베리 향이 조화롭다. 농축된 과즙감이 무겁지만 부드럽고 등근 맛으로 호불호가 적은 와인
부드럽고 상큼한 루아르 화이트와인
파테 드 샤
쇼비뇽블랑의 상큼함과 샤르도네의 부드러움, 사과,시트러스, 미네랄의 향과 품미, 산뜻하고 깔끔한 피니쉬의 와인
향기 폭발의 오프드라이 화이트
슈밋 손, 미스슈밋 게뷔르츠트라미너
자 짜여진 구조감과 밸런스가 조화를 이루며 우아하면서 깉은 피니쉬가 일품인 와인
그니프 = 와이너리 고양이 이름
레 쟈뎅 앙 샹탕 그니프
섬세하게 자극적인 향미, 생강, 계피, 오렌지필, 향긋하고 쌉쌀한 탄닌과 감미로운 미감, 생생한 산미
눈이 녹으면 흰색은 어디 가는가?
레제헝스, 껑퐁라네쥬 슈냉블랑
과하지 않고 산도와 미네랄, 과실감이 조화로운 스타일 눈이 녹은 뒤에도, 순수함(흰색)은 사라지지 않는다 보이지 않게 되어도 본질은 남아있는다는 시적인 의미
와이너리 최고 인기 바틀!
라 페흠 데 세트 륜 시라 2021 (레드)
북부 론 시라여서 언뜻 마시면 살짝 스파이시한 섬세한 피노 누아를 마시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 캐릭터를 장이 너무나 훌륭하게 표현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