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 출신 꾸준한 천재
흐노 부아이예, 생 호망 2023
프랑스 내에서도 알로케이션으로 받을 만큼 인기있는 생산자입니다. 80년 수령의 올드바인 포도로만 양조하며, 농축된 풍미와 옥시한 산도, 미네랄을 자랑합니다.
미네랄 속에 숨겨진 화려함
다비드 레끌라빠, 꼬또 샹프누아 트레파이 블랑 2020
50년수령의 올드바인 포도만을 사용하며 빈티지가 좋은 해에만 소량생산됩니다. 잘 익은 샤르도네 본연의 화려한 아로마와 과즙미가 입 안을 가득 채웁니다. 버건디 잔을 추천드립니다.
클래식 자연주의 루아르의 정수
루도빅 샹송, 브헤프 2024
레몬, 파인애플, 요구르트, 미네랄, 크리스피한 산미와 짭짤한 미네랄로 편안하고 친근하지만 부드럽고 상큼 발랄한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스타일.
클래식 자연주의 루아르의 정수
루도빅 샹송, 암플리시트 2022
노란사과, 서양배, 모과, 레몬제스트, 벌꿀, 밀랍 뉘앙스의 프리미엄 슈냉 블랑. 섬세한 오크터치, 깊이 있는 미네랄, 긴 숙성의 복합미와 밸런스로 파워풀한 스타일.
샹파뉴의 전설
자크 셀로스, 'V.O' 엑스트라 브뤼 N.V.
Deg.19.04 샹파뉴의 거장 앙셀름 셀로스가 그랑 크뤼 급 포도밭(아비즈, 크라망, 오제)에서 수확한 샤르도네로만 빚어내는 블랑 드 블랑
천재의 알리고떼
샤를 라쇼, 레 샴 다르장 부르고뉴 알리고떼 2022
알리고떼라는 품종의 한계를 뛰어넘어, 하이엔드 화이트 반열에 오른 상징적인 퀴베.
소비뇽 블랑의 새로운 품격
2022 카롤린 뱅, 쾨르 바이양
클래식 자연주의 루아르의 정수
루도빅 샹송, 레 까보틴 2023
흰 꽃, 서양배, 사과, 모과, 레몬 필, 은은한 꿀과 석회질 미네랄이 어우러지는 루아르 몽루이의 드라이 슈냉 블랑. 과하지 않은 펑키함, 우아하고 정교한 스타일
알렉상드르 방 와이프
까홀린 방, 꾸흐 발렁 2022
레몬 콩피, 서양배, 흰 꽃, 은은한 달 계열의 허브와 미묘한 꿀 향이 어우러지는 깊이 있는 스타일. 풍부한 질감과 밀도 있는 과실감, 정확한 산도, 미네랄, 우아함과 복합미.
알렉상드르 방 와이프
까홀린 방, 꽁트흐 꾸흐 2023
잘 익은 시트러스와 흰 꽃, 은은한 허브, 레몬 필과 석회질 미네랄이 어우러지는. 팽팽한 산도와 짭조름한 미네랄, 살짝 둥근 질감이 균형을 이루며 길고 산뜻한 여운으로 정교한 스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