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타현: 하쿠류주조
간베레 오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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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보에르치오'의 오른팔!
체사레 부쏠로, 바롤로 라 쎄라 2020
라 모라의 섬세함과 미네랄리티를 담은 우아한 프리미엄 바롤로
스펙테이터가 1위로 선정한, 포트와인
다우 10년 올드 토니 포트
다우가 오래된 오크통에서 평균 10년 숙성해 만든 토니 포트입니다. 달콤하지만 특유의 드라이한 마무리가 있어, 말린과일·견과류·토피·바닐라 풍미를 비교적 단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뫼르소 옆 숨은 보석 우아한 샤르도네
벤자멩 르루, 오쎄이 뒤레스 블랑 2023
풍성한 과실과 산뜻한 산도의 세련된 부르고뉴 화이트
포트와인 끝판왕 5년숙성 마데이라
주스티노스 마데이라, 리저브 파인 리치 5년
꿀과 설탕에 절인 오렌지 껍질 같은 달콤한 향이 느껴집니다 이어서 캐러멜과 흑설탕을 떠올리게 하는 깊은 향이 더해지고, 입안에서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이 균형 있게 어우러집니다.
엠마뉴엘 브로셰가 만든 특별한 증류주
엠마뉴엘 브로셰, 오리진 NV 500ml
"샴페인의 버블을 마시는 대신, 샴페인의 포도를 마신다"
코코아가 녹아든 가을 레드
옥타방, 가나슈
체리와 자두의 농익은 과실에 포근한 코코아와 카카오닙스가 겹쳐져요. 부드러운 탄닌과 생생한 산도가 짙은 풍미를 가볍게 풀어내는 이름처럼 매혹적인 드라이 한 자연파 적포도주.
포트와인 끝판왕 3년숙성 마데이라
주스티노스 마데이라, 파인 리치 3년
짙은 밤색을 띠며, 캐러멜과 흑설탕을 연상시키는 달콤하고 깊은 향이 느껴집니다 입안에서는 캐러멜과 메이플 시럽 풍미가 부드럽게 이어지며, 마무리에서는 은은한 단맛이 맴돌아요.
60년 고목이 빚은 부르고뉴의 품격
도멘 샹탈 레스퀴르 꼬드 드 본 비에이 비뉴 끌로 데 똡 비조
1960년 식재된 모노폴의 피노 누아. 검은 체리와 라즈베리, 제비꽃에 은은한 스파이스와 흙 향이 어우러지며 실키한 질감과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버블과 다채로운 향들의 향연🫧
까데노치 노떼디루나
장미 아카시아 감귤 살구 모과 꿀 아로마에 바닐라, 금귤, 허브아로마가 더해져 복합적인 풍미. 향에서 달큰하나 드라이한 스타일. 산뜻한 편. 달밤이라는 뜻의 노떼디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