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마시면 제주도 안가도 댐..
비앙코
제주 감귤,한라봉의 상큼달큰한 과실 향이 피어오르며 굴곡 없이 시원하게 쫙 뻗어나가는 산도가 침샘을 강렬하게 자극해요. 가벼운 첫날에 비해 하루만 지나면 농염해진 열대과실이 잔뜩!
이거 마시면 제주도 안가도 댐..
비앙케토
복숭아 잼과 말린 살구, 시원한 민트와 야생화, 허브의 섬세하고 향기로운 터치. 기분 좋은 유질감과 꼿꼿한 산도, 미네랄의 완벽한 밸런스. 시간이 지날수록 고소한 아몬드의 잔향까지
나를 위한 향긋한 미술관, 와인테라피
앙코르
말린 자두,라즈베리,과일잼의 달콤한 아로마를 시작으로 벨벳처럼 매끄러운 질감과 시간의 힘으로 다듬어진 산도가 입안을 편안하게 감싸줘요. 자몽에이드의 발랄한 쌉싸름함과 장미향도 함께
나를 위한 향긋한 미술관, 와인테라피
메티스
향신료와 시트러스의 톡톡 튀는 상쾌함을 시작으로 백도,금귤의 과즙미와 야생화와 젖은 풀잎들. 마치 수채화 같은 하이브리드 와인으야들야들한 탄닌과 쥬시한 텍스쳐, 기분 좋은 활력까지
인기 펫낫 스파클링 4종 단종초특가
인기 단종펫낫 4종 초특가 세트 27만 -> 9만
루아르 화이트 펫낫 루아르 로제+오렌지 펫낫 루아르 로제 펫낫 남프랑스 레드 펫낫 구성입니다. 높지 않은 알코올에 화려한 향 단맛없이 깔끔한 자글자글 탄산의 매력 완벽한 봄와인들
남부 론의 응축력이 담긴
2019 끌로 뒤 종쿠아스, 지공다스
41번
안티노리, 까스텔로 델라 살라 체르바로23+카사노바 디 네리 BDM 20
오크 배럴 숙성에서 오는 풍성한 열대 과일, 바닐라, 버터리, 구운 견과류의 복합미 / 몬탈치노의 거장이 만든 파워풀하고 우아한 산지오베제의 정석
40번
지롤라모 루쏘, '산 로렌조' 비앙코 22+'산 로렌조' 로쏘 22
에트나지역의 화산성 떼루아를 완벽하게 담아낸 지롤라모 루쏘. 그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콘트라다 '산 로렌조'의 화이트와 레드.
39번
루뒤몽, 부르고뉴 피노누아 22+루뒤몽, '비오'부르고뉴 샤르도네 22
'루 뒤몽'이 궁금하다면, 처음이라면, 추천 드립니다.
38번
루 뒤몽, 뫼르소 22 + 파스칼 클레멍, 부르고뉴 샤르도네 22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의 매력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