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격에 아르부아 퓌피냉? 못참지.
도멘 드 라 흐날디에 아르부아 퓌피냉 크레망 뒤 쥐라
생동감 넘치는 탄산과 청량함이 무기인 크레망 하얀 꽃, 청사과, 민트, 허브가 입안을 부드럽게 자극합니다. 식사 전에 입맛을 돋우는 식전주로 추천합니다!
루아르에서 가장 개성있는 라 그라프리
라 그라프리 렁셩트헤스 L'Enchanteresse
야생 딸기, 라즈베리, 화이트페퍼, 장미, 말린 허브, 흙, 미세한 스파이스 피노도니스의 최고급 표현으로 평가받는 뀌베 바디 3/5 산도 4/5 탄닌 2/5 복합미 5/5
루아르에서 가장 개성있는 라 그라프리
라 그라프리 라 벨르 에가헤 La Belle Egaree
배, 노란 사과, 살구, 꿀, 밀랍, 헤이즐넛, 미네랄 질감이 매우 풍부하면서도 긴 산미가 이어지는 루아르 슈냉블랑의 정수 바디감 4/5 산도 4/5 복합미 5/5
루아르에서 가장 개성있는 라 그라프리
라 그라프리 아도니스 "Adonis"
블랙페퍼, 산딸기, 붉은 체리, 허브, 스모키한 향, 미네랄 루아르의 피노 도니스 특유의 후추향이 가장 잘 표현된 와인 바디 2/5 산도 4/5 스파이스 5/5
루아르에서 가장 개성있는 라 그라프리
라 그라프리 르 프레수아 "Le Pressoir"
레몬, 풋사과, 배, 흰 꽃, 젖은 돌, 은은한 꿀, 효모에서 오는 브리오슈 산도 4/5 바디 3/5 미네랄 5/5
제롬 아르누의 클래식한 아르부아 샤도
제롬 아르누, 샤르도네 “Chantemerle” 2019
제로도사쥬, 사과껍질, 구운 빵, 이스트의 고소함, 라임꽃, 풋사과, 배, 레몬 제스트, 브리오슈, 버터, 아몬드 엑스트라 드라이함과 팽팽한 산미를 자랑하는 쥐라의 크레망
제롬 아르누 크레망 뒤 쥐라
제롬 아르누, 크레망 뒤 쥐라 “elegance”
제로도사쥬, 사과껍질, 구운 빵, 이스트의 고소함, 엑스트라 드라이함과 팽팽한 산미를 자랑하는 쥐라의 크레망
마르쉐에서만 만나는 제롬 아르누
제롬 아르누, 트루쏘 “exception” 2022
뿔사흐보다 색이 짙고 구조감이 탄탄하며, 검은 자두, 숲, 블랙페퍼의 매콤한 풍미가 어우러져 육류와 매칭하기 좋은 레드와인
마르쉐에서만 만나는 제롬 아르누
제롬 아르누, 뿔사흐 “Subtil” 2022
마치 장미꽃잎을 우린 듯한 은은한 컬러 라즈베리, 붉은 체리, 백후추, 꽃잎 입 안을 가볍게 스치며 사라지는 듯하지만, 여운은 길게 남는 섬세함
마르쉐에서만 만나는 제롬아르누
(특가) 제롬 아르누, 피노누아 “Révélation” 2019
이름 그대로 ‘계시’처럼 다가오는 투명한 피노누아 말린 장미, 블랙체리, 버섯, 스파이스 살짝 농밀하고 진지한 스타일, 쥐라의 깊이를 담은 밸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