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르 앙주의 보석같은 생산자💎
피에르 므나 끌로 데 마이예 2022
100년 이상된 밭을 포함하여, 3개 구획의 포도를 손수확하여 양조한 드라이 슈냉 블랑 Used 오크통 발효, 10개월 lees 숙성 정제와 여과를 하지 않은 아름다운 와인
루아르 앙주의 보석같은 생산자💎
피에르 므나 레이카 2023
편암 기반의 평균 60년 수령 끌로 드 라 로슈 밭에서 자란 소비뇽 블랑 손 수확한 포도를 압착 후 토착 효모 발효 유즈드 배럴과 암포라, 스테인리스 스틸에서 12개월 숙성
루아르 피노누아의 재발견
레드 ㅣ 도멘 쌩 니꼴라, 뀌베 자끄 2018
햇빛이 잘 드는 남서향 편암 토양에서 자란 포도로 오크에서 약 18개월 숙성되어 우아하면서도 깊이 있는 스타일의 레드 입니다.
메종 라데이의 시작을 만든 명가
샴페인 트리보 슐로서 퀴베 르네 NV
로메리 레 크라예르의 샤르도네, 에쾨이 레 크로사 밭의 피노 누아 푸드르 숙성 리저브 50% 사용, 60개월 리 컨택 시트러스, 말린 과실향과 고소한 숙성향이 매력적인 샴페인
오리건에 구현한 부르고뉴의 철학
도멘 세린, 이븐 스테드 리저브 샤르도네 2019
섬세한 시트러스와 흰 꽃 아로마 위로 정밀한 산도와 서늘한 미네랄리티가 어우러져, 과장 없이 담백하고 단단한 골격을 보여줍니다.
전세계 내추럴씬 열광 최고 컬트 와인
히로&리에, 페드레 블랑퀘스 Pedres blanques 2023
지중해를 바라보는 급경사 언덕 위 포도밭. 싱그러운 산딸기, 체리의 과실미에 은은한 허브 스파이스와 화강암 특유의 짭조름한 미네랄리티, 맑은 산미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냄.
도맨 아쉬 최상위 퀴베 에샬라💙
도맨 아쉬, Chignin Bergeron "Echalas" 2023
프랑스 사부아 최초 한국인 와인메이커 하석환 와인 가장 높은 경사 포도밭에서 선별해서 수확한 후싼 화이트, 더 좋은 산미와 짱짱한 미네랄. 흰꽃 허브 풍미 은은한 꿀향기로 가득.
도맨아쉬 슈퍼 리미티드 스페셜 퀴베
도맨 아쉬, VDS Rien a Perdre 리앙 아 페드르 2023
짙은 자두, 검붉은 플럼 체리 풍미 단단한 구조감, 짙은 보라빛 색깔, 견고한 산미, 다듬어진 느낌의 잘 통합된 타닌, 그리고 사워체리 체리, 서양 자두 스파이스 노트.
프로방스 로제 와인(드라이)
로제 봉봉 2022
레드 베리, 화이트 체리, 갓 따낸 딸기를 과일 바구니에 담아 놓은 듯한 생생한 과일의 향이 펼쳐집니다. 수박 껍질처럼 달큰하면서도 시원함이 감도는 아로마와 약간의 미네랄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