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세트로 제격
테라스가우다+샤를크레망
쇼블가성비만세
파로드쇼블+카펜터락쇼블
도멘 데 튈르리 가문의 샴페인 하우스
샴페인 막스 쿠틀라 하모니 2018
0.5ha 규모 석회 기반 모래와 점토 토양의 남향 밭 20% 유즈드배럴 발효, 4년 리 숙성 밝은 시트러스와 섬세한 질감으로 꼬뜨 데 블랑의 느낌을 내는 샴페인😋
쥐라 사바냥
라 뚜레즈 : "떼흐 블뢰 Terres Bleues (이회토)"
고도 300m의 푸른 이회토, 15~40년 수령, 신선한 사과, 레몬, 오렌지, 화사한 흰꽃, 약간의 견과류, 헤이즐넛, 꿀, 솔티한 미네랄, 허브, 향신료
호비노 신규 레드
호비노 : "오페라 후즈"
파리 최초의 내추럴와인바를 오픈하고 잡지를 창간한 내추럴와인 운동의 중심 인물 호비노. 2001년 고향인 루아르에 내려가 양조 시작. 자신의 와인을 한 편의 "오페라"라 표현.
호비노 신규 화이트
호비노 : "오페라 블랑"
파리 최초의 내추럴와인바를 오픈하고 잡지를 창간한 내추럴와인 운동의 중심 인물 호비노. 2001년 고향인 루아르에 내려가 양조 시작. 자신의 와인을 한 편의 "오페라"라 표현.
호비노의 최상위 화이트
호비노: "이리스 L'iris"
파리 최초의 내추럴와인바를 오픈하고 잡지를 창간한 내추럴와인 운동의 중심 인물 호비노. 2001년 고향인 루아르에 내려가 양조 시작. 자신의 와인을 한 편의 "오페라"라 표현.
호비노의 피노 도니스
호비노: "Lumiére de Sens (감각의 빛)"
파리 최초의 내추럴와인바를 오픈하고 잡지를 창간한 내추럴와인 운동의 중심 인물 호비노. 2001년 고향인 루아르에 내려가 양조 시작. 자신의 와인을 한 편의 "오페라"라 표현.
막병찬스280,000->219,000
쟈코모 마렝고 폰타나짜 2004
모던 바를로의 거장 로베르토 보에르지오가 재배와 양조를 하여 레이블만 지아코모 마렝고로 출시됩니다.
막병찬스309,000->249,000
필립파카레 뽀마르 2020
시음적기에 들어선 필립파카레의 뽀마르입니다. 필립파카레 좋아하신다면 고민없이 데려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