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장미수와 머스크의 풍미
에스다키, 엠엔엠 2023
기존 블렌딩에 피노누아가 추가되어 붉은 과실의 뉘앙스와 섬세함이 표현된 빈티지. 관능적인 장미향,리치,청포도의 달큰한 향기는 풍미와 드라이하고 깔끔한 피니시는 변하지 않았다는 점!
치명적인 장미수와 머스크의 풍미
에스다키, 엠엔엠 2022
바이레도나 '딥티크의 장미 향수를 연상케 하는 매혹적인 아로마. 망고,산딸기의 과즙과 애플민트의 시원함. 첫 모금의 화사함 뒤에 따라오는 드라이한 미각, 입안을 감싸는 우아한 탄닌
치명적인 장미수와 머스크의 풍미
에스다키, 엠엔엠 2021
백포도와 적포도의 관능적인 만남. 망고,리치,샤인머스캣의 과실미 뒤로 장미수와 머스크의 향기로운 아로마가 피어나요. 달큰하고 화려한 풍미지만 입안에선 드라이하게 떨어지는 매력
피크닉 필수템! 뉴질랜드 소비뇽블랑
호크스 드리프트, 말보로 소비뇽블랑
딸기·체리 향, 미네랄 산뜻한 로제
Blackwater Wines Lazy Lucy Rosé 2025
캔디드 딸기·라즈베리·루바브 향이 선명하고, 미디엄 바디에 산뜻한 산도와 드라이한 피니시, 은은한 감칠맛이 균형을 이루는 로제 와인
🚨1년을 기다린 👑'왕의 귀환'
나티브, 에레모 산 퀴리코
평론가 루카마로니가 만점(99점)을 아끼지 않은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매년 국내 소량 입고로 입소문만으로 완판되는 그 와인! 단, 60병! 최저가로 준비했습니다! 😎
복숭아·시트러스, 산도 좋은 슈냉블랑
Gabrielskloof Chenin Blanc 2024
백복숭아·비파·시트러스의 풍미에 리스 숙성에서 오는 고소한 질감이 더해지고, 선명한 산도가 마무리를 잡아주는 균형 좋은 남아공 스타일 슈냉 블랑.
모레 생드니의 숨은 강자, 행사 진행
한정⚡도멘 데 몽뤼상 모레 생드니 1er 레쥬나브리에르 2020
산딸기, 레드체리와 바이올렛, 말린 장미꽃잎, 흙, 삼림, 가벼운 가죽의 향과 더 선명한 산도와 길게 뻗는 피니쉬를 보여줍니다, 정교함, 균형감, 세련미를 느낄 수 있는 빈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