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대전]
Champagne Huré Frères, Invitation Brut
뤼드·빌돔멍주 1er Cru 등 형제가 가진 모든 밭하우스 시그니처 큐베. 점토·모래·석회·백악질 토양이 만드는 균형 잡힌 구조, 스테인리스와 오크를 함께 써서 깊이를 더했다.
갸느바를 구할수 있는 찬스!
갸느바 라 콜린 데담 (레드)
세미 카보닉, 토착효모, 무여과·무첨가 SO₂ 방식으로 만들어 붉은 과실과 꽃향, 실키한 탄닌이 중심인 굉장히 쥬시하고 우아한 스타일입니다.
갸느바를 구할수 있는 찬스!
갸느바 정 부 엉꼬흐 (레드)
세미 카보닉 방식이라 과실이 굉장히 생기 있고, 갸느바 특유의 가볍고 투명한 레드 스타일을 부담 없이 느끼기 좋아요! 갸느바의 양조실력을 느낄수있는
[샴페인대전]
아르노 마르겐 엑스트라 브
몽타뉴드렝스는 온통 피노 누아 밭인데, 빌레르-마르므리라는 작은 마을만 유독 토양이 두꺼워서 샤르도네가 자란다. 청사과와 레몬 향에 백악질 미네랄이 팽팽하게 뻗는다.
갸느바를 구할수 있는 찬스!
갸느바 르 드 랑쥬 (화이트)
샤르도네와 사바냥이 만들어내는 짜릿한 산도와 독특한 질감, 7주 침용에 6년 숙성, 갸느바가 작정하고 만든 가장 독창적인화이트 와인 중 하나
샤샤뉴 최강자 하모네의 가성비 화이트
하모네 메르퀴레 ‘레 두에’ 2023 (화이트)
시트러스와 흰 과실의 깨끗한 과실감, 석회질 미네랄, 팽팽한 산도 그리고 하모네 특유의 오크 터치!! 가장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는 숨은 하모네 뀌베이자, 레어템입니다!
드디어 국내 들어온 마르뜨 앙리
마르뜨 앙리 포마르 레 비뇨 2023 (레드)
홀 클러스터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검붉은 체리와 자두, 흙과 향신료 뉘앙스가 어우러진 포마르. 탄탄한 구조감과 깊이 있는 과실, 찐찐한 포마아님 우아함 그자체, 알콜 낮음
[샴페인대전]
아드리앙 르누아르, 레 두 떼루아 로제
베르지 그랑크뤼, 평균 수령 50년 점토-석회질 밭. 레드 와인을 5% 섞어 완성한 로제 다상블라주로, 우아한 컬러와 섬세한 질감이 돋보인다.
드디어 국내 들어온 마르뜨 앙리
마르뜨 앙리 부르고뉴 생 마르탱 루즈 2023 (레드)
홀클러스터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 은은한 향신료가 돋보이는 피노 누아. 가벼운 탄닌과 산뜻한 산도로 편하게 즐기기 좋은 스타일입니다.
드디어 국내 들어온 마르뜨 앙리
마르뜨 앙리 몽타니 블랑 2023 (화이트)
잘 익은 사과와 시트러스, 은은한 오크와 미네랄이 어우러진 몽타니 블랑. 부드러운 질감과 선명한 산도가 균형을 이룹니다. 디테일한 질감, 딱 3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