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에 헤미 보느통, 앙코르나를 위한 향긋한 미술관, 와인테라피
2022년 입고 안정화분
50,000원
- 생산자
- Patricia et Rémi Bonneton
- 지역
- 프랑스>아르데슈
- 품종
- 그르냐슈 / 13.5%
- 빈티지
- 2021
말린 자두,라즈베리,과일잼의 달콤한 아로마를 시작으로 벨벳처럼 매끄러운 질감과 시간의 힘으로 다듬어진 산도가 입안을 편안하게 감싸줘요. 자몽에이드의 발랄한 쌉싸름함과 장미향도 함께
말린 자두,라즈베리,과일잼의 달콤한 아로마를 시작으로 벨벳처럼 매끄러운 질감과 시간의 힘으로 다듬어진 산도가 입안을 편안하게 감싸줘요. 자몽에이드의 발랄한 쌉싸름함과 장미향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