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와 에코, 후즈 캅티프새로운 경험은 늘 설레는 법이지
4천병 미만 생산
85,000원
- 생산자
- 프랑수와 에코 François Écot
- 지역
- 프랑스>부르고뉴
- 품종
- 갸메, 샤슬라 / 12.5%
- 빈티지
- 2020
갸메와 샤슬라? 라는 말도 안되는 조합이 한몸처럼 느껴지는 새로운 형태의 뀌베. 붉은 베리류의 새콤함,제비꽃과 허브,히비스커스, 찻잎의 뉘앙스가 은은하게 번지는 온기있는 풍미.
갸메와 샤슬라? 라는 말도 안되는 조합이 한몸처럼 느껴지는 새로운 형태의 뀌베. 붉은 베리류의 새콤함,제비꽃과 허브,히비스커스, 찻잎의 뉘앙스가 은은하게 번지는 온기있는 풍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