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에 헤미 보느통, 포씨옹나를 위한 향긋한 미술관, 와인테라피
2022년 입고 안정화분
63,000원
- 생산자
- Patricia et Rémi Bonneton
- 지역
- 프랑스>아르데슈
- 품종
- 까리냥 / 12.5%
- 빈티지
- 2021
솜사탕을 녹여낸 우유나 코코아가 떠오르는 포근함으로 시작해서 검붉은 베리류,자두,건포도의 과실미가 차오르며 가죽,이끼,우디한 부케의 향연. 실크같은 탄닌과 고급스런 질감으로 피니시
솜사탕을 녹여낸 우유나 코코아가 떠오르는 포근함으로 시작해서 검붉은 베리류,자두,건포도의 과실미가 차오르며 가죽,이끼,우디한 부케의 향연. 실크같은 탄닌과 고급스런 질감으로 피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