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와 에코, 트혼오렌지 아메리카노 같은 적포도주
22년 입고 후 3년 안정화분
94,000원
- 생산자
- 프랑수와 에코 François Écot
- 지역
- 프랑스>부르고뉴
- 품종
- 그르나슈 / 12%
- 빈티지
- 2017
붉은 과실,로즈힙,허브,향신료의 복합적인 풍미. 촉촉한 탄닌, 정갈한 산도. 오렌지 아메리카노가 연상되는 레드 로 비 온 뒤 숲을 거니는 듯한 잔향이 킥. 그르나슈의새로운 쾌감.
붉은 과실,로즈힙,허브,향신료의 복합적인 풍미. 촉촉한 탄닌, 정갈한 산도. 오렌지 아메리카노가 연상되는 레드 로 비 온 뒤 숲을 거니는 듯한 잔향이 킥. 그르나슈의새로운 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