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에 헤미 보느통, 엑스페리엉스 로난나를 위한 향긋한 미술관, 와인테라피
2026년 첫 등장, 최초 수입분
83,000원
- 생산자
- Patricia et Rémi Bonneton
- 지역
- 프랑스>아르데슈
- 품종
- 슈냉블랑, 샤도네, 비오니에, 막싼, 후싼 / 12.5%
- 빈티지
- 2022+2023
올해 첫 등장한 쥐라 수부알 방식의 멀티 빈티지. 구운살구,루바브 잼, 로스팅 된 아몬드,캬라멜의 풍미. 풍만한 바디감 뒤로 절묘한 미네랄과 텐션 높은 산도, 은은한 잔당까지.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