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에 헤미 보느통, 엑스페리엉스 마미넷뜨나를 위한 향긋한 미술관, 와인테라피
2026년 첫 등장, 최초 수입분
95,000원
- 생산자
- Patricia et Rémi Bonneton
- 지역
- 프랑스>아르데슈
- 품종
- 슈냉블랑, 샤도네, 그르나슈 그리 / 14.5%
- 빈티지
- 2022+2023
올해 첫 등장한 쥐라 수부알 방식의 멀티 빈티지. 무화과잼,건포도,캬라멜 풍미에 볶은 견과류와 따뜻한 향신료 터치가 매혹적인 오렌지. 묵직한 바디에 쫀쫀한 질감,기분좋은 잔당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