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토, 크레이지 크레이지미슐랭이 사랑한 독일 내추럴와인
2022년 입고 안정화분
67,000원
- 생산자
- 마틴 버너 Martin Wörner
- 지역
- 독일>리엔하센
- 품종
- Huxelrebe, Wurzer, Müller-Thurgau / 9.5%
- 빈티지
- 2021
잘 익은 복숭아,살구,아카시아 향이 화사한 펫낫. 긴 안정화를 거쳐 우아하게 녹아든 아로마에 미세한 잔기포가 감싸는 부드러움. 둥근 산도와 유려하고 매끄러운 목넘김. 안정화의 힘!
잘 익은 복숭아,살구,아카시아 향이 화사한 펫낫. 긴 안정화를 거쳐 우아하게 녹아든 아로마에 미세한 잔기포가 감싸는 부드러움. 둥근 산도와 유려하고 매끄러운 목넘김. 안정화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