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에 헤미 보느통, 수스펜스나를 위한 향긋한 미술관, 와인테라피
2024년 입고 안정화분
110,000원
- 생산자
- Patricia et Rémi Bonneton
- 지역
- 프랑스>아르데슈
- 품종
- 막싼느, 후싼느 / 12.5%
- 빈티지
- 2022
과일 잼의 눅진한 달콤함과 아카시아 꿀,살구와 함께 상쾌한 솔잎의 아로마. 묵직하고 매끄러운 유질감이 혀를 입안을 코팅하고 꼿꼿한 산도와 미네랄이 주는 감칠맛까지. 게다가 한정판!
과일 잼의 눅진한 달콤함과 아카시아 꿀,살구와 함께 상쾌한 솔잎의 아로마. 묵직하고 매끄러운 유질감이 혀를 입안을 코팅하고 꼿꼿한 산도와 미네랄이 주는 감칠맛까지. 게다가 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