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에 헤미 보느통, 라미칼 블랑나를 위한 향긋한 미술관, 와인테라피
2024년 입고 안정화분
92,000원
- 생산자
- Patricia et Rémi Bonneton
- 지역
- 프랑스>아르데슈
- 품종
- 알바리뇨 / 14%
- 빈티지
- 2022
450병 생산되어 국내 100병 미만 수입된 스페셜 뀌베. 사과파이와 달큰한 건포도. 특히 고급스러운 밤 무스의 풍미에 둥글고 다정한 질감. 야생화와 허브의 은은하고 부드러운 여운
450병 생산되어 국내 100병 미만 수입된 스페셜 뀌베. 사과파이와 달큰한 건포도. 특히 고급스러운 밤 무스의 풍미에 둥글고 다정한 질감. 야생화와 허브의 은은하고 부드러운 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