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에 헤미 보느통, 오 포노포노나를 위한 향긋한 미술관, 와인테라피
2024년 입고 안정화분
72,000원
- 생산자
- Patricia et Rémi Bonneton
- 지역
- 프랑스>아르데슈
- 품종
- 비오니에, 막산느, 후산느 / 11.5%
- 빈티지
- 2022
구운 파인애플,말린 살구, 뭉근하게 졸인 오렌지 잼의 향연. 뒤이어 시원한 허브와 소나무의 뉘앙스가 겹쳐져요. 실키한 타닌과 혀 끝에 남는 과실의 잔향, 질감의 표현력. 예술작품!
구운 파인애플,말린 살구, 뭉근하게 졸인 오렌지 잼의 향연. 뒤이어 시원한 허브와 소나무의 뉘앙스가 겹쳐져요. 실키한 타닌과 혀 끝에 남는 과실의 잔향, 질감의 표현력. 예술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