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탕 페 투 블랑 2023초창기 빈티지의 복각버전
2026 신규 입고분
55,000원
- 생산자
- RÉMI POUJOL 헤미 푸졸
- 지역
- 프랑스>랑그독
- 레이블
- Le Temps Fait Tout Rouge
- 품종
- 우니블랑, 비오니에, 부흐블렁, 꼴롱바흐
- 빈티지
- 2023
생산량의 줄어든 공통 분모는 '응축' 밀도가 높고 시트러스하며 상쾌한 풍미를 가진 20빈티지 복각버전이랄까. 낑깡,백도,청사과,레몸ㄴ사탕 같은 경쾌함에 가볍지만 감칠맛나는 질감
생산량의 줄어든 공통 분모는 '응축' 밀도가 높고 시트러스하며 상쾌한 풍미를 가진 20빈티지 복각버전이랄까. 낑깡,백도,청사과,레몸ㄴ사탕 같은 경쾌함에 가볍지만 감칠맛나는 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