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탕 페 투 블랑 2022벌크업한 블랑의 모습은?
2025년 입고 안정화분
56,000원
- 생산자
- RÉMI POUJOL 헤미 푸졸
- 지역
- 프랑스>랑그독
- 레이블
- Le Temps Fait Tout Rouge
- 품종
- 우니블랑, 비오니에, 부흐블렁, 꼴롱바흐
- 빈티지
- 2022
작황이 좋은 해로 조금 더 두툼한 질감에 생과일 보다는 키위,구아바,파인애플 같은 열대과일의 풍미. 루바브의 산뜻한 결과 크리미하고 살집있는 질감. 향기의 폭이 달라진 시작점이랄까
작황이 좋은 해로 조금 더 두툼한 질감에 생과일 보다는 키위,구아바,파인애플 같은 열대과일의 풍미. 루바브의 산뜻한 결과 크리미하고 살집있는 질감. 향기의 폭이 달라진 시작점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