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탕 페 투 블랑 2021섬세하고 또렷한 또 다른 헤미 스타일
2024년 입고 안정화분
57,000원
- 생산자
- RÉMI POUJOL 헤미 푸졸
- 지역
- 프랑스>랑그독
- 레이블
- Le Temps Fait Tout Rouge
- 품종
- 우니블랑, 클레어렛
- 빈티지
- 2021
기후 변수로 생산량이 확 줄어 섬세하고 또렷한 포도로 만들어진 백포도주. 라임,풋사과,레몬제스트와 흰꽃과 보리차 같은 풍미. 슬림하지만 탄탄한 질감과 산미. 깔끔한 피니시가 매력
기후 변수로 생산량이 확 줄어 섬세하고 또렷한 포도로 만들어진 백포도주. 라임,풋사과,레몬제스트와 흰꽃과 보리차 같은 풍미. 슬림하지만 탄탄한 질감과 산미. 깔끔한 피니시가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