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탕 페 투 블랑 2020헤미푸졸의 시그니쳐 스타일
2023년 입고 안정화분
58,000원
- 생산자
- RÉMI POUJOL 헤미 푸졸
- 지역
- 프랑스>랑그독
- 레이블
- Le Temps Fait Tout Rouge
- 품종
- 우니블랑, 클레어렛
- 빈티지
- 2020
이 집 초창기 본연의 모습을 간직한 빈티지. 청사과,멜론,라임과 우려낸 카모마일의 풍미. 얇게 코팅되는 듯한 질감, 예쁘장한 아로마, 깔끔한 산도, 젖은 돌과 부싯돌의 피날레.
이 집 초창기 본연의 모습을 간직한 빈티지. 청사과,멜론,라임과 우려낸 카모마일의 풍미. 얇게 코팅되는 듯한 질감, 예쁘장한 아로마, 깔끔한 산도, 젖은 돌과 부싯돌의 피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