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탕 페 투 후즈 20232020 빈티지의 복각 버전
2026 입고 신규 출시
42,000원
- 생산자
- RÉMI POUJOL 헤미 푸졸
- 지역
- 프랑스>랑그독
- 레이블
- Le Temps Fait Tout Rouge
- 품종
- 까리냥, 그르나슈, 쉬라
- 빈티지
- 2023
가뭄으로 인한 생산량 타격. 버텨낸 포도들의 농축도가 높아 쥬시하면서 짙은 과실의 풍미. 마치 2020 빈티지의 복각버전이지만 상대적으로 펑키하고 높은 산도. 게다가 가성비...
가뭄으로 인한 생산량 타격. 버텨낸 포도들의 농축도가 높아 쥬시하면서 짙은 과실의 풍미. 마치 2020 빈티지의 복각버전이지만 상대적으로 펑키하고 높은 산도. 게다가 가성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