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탕 페 투 후즈 2022탄탄하고 볼륨있는 버전
2025 입고 안정화분
43,000원
- 생산자
- RÉMI POUJOL 헤미 푸졸
- 지역
- 프랑스>랑그독
- 레이블
- Le Temps Fait Tout Rouge
- 품종
- 까리냥, 그르나슈, 쉬라
- 빈티지
- 2022
작황이 좋았던 해로 탄탄하고 볼륨 있는 모습. 검은 과실과 허브,스파이시하고 농밀한 스타일. 두툼한 질감에 균형잡힌 산도, 쫀뜩한 탄닌과 질감. 과실 이외의 복합적인 풍미의 피날레
작황이 좋았던 해로 탄탄하고 볼륨 있는 모습. 검은 과실과 허브,스파이시하고 농밀한 스타일. 두툼한 질감에 균형잡힌 산도, 쫀뜩한 탄닌과 질감. 과실 이외의 복합적인 풍미의 피날레